나만의 일기

총국장님을 비롯한 나의 경쟁자들과 화상속에서 만남~ 우리지국장님과 지구장님들과 식사 ~~

향기나는 삶 2026. 4. 3. 15:56

2026년 4월 3일 금요일 ~맑음

지면상에서 나와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경쟁했던

선생님들이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 총국장님과 화상에서 만났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  내 피를 말렸는지
자세하게 보고 웃었다

어느 지국의 누구라고 써 있었는데
화면속에서 나타난 여자선생님 6분과
남자 선생님 1분~~

나는 겨우 한 번한 챌린지인데
전사탑을 밥 먹듯이 하면서 실버부터
별의 별 명함을 다가지고 있었으니
내 챌린지는 새발의 피 ~~ㅍ ㅎ ㅎ

하여튼
전사탑 10등 ~한가지
챌린지 성공 ~두가지 달성
으로 80만원을  받는 쾌거와
나도 회사 게시판에 사진 올라가는 기쁨~ㅎ ㅎ

나는 회사만 다녔지
일본 연수 갔다온 선생님들 박수만
열심히 쳐주고 살았다~~

다음은 진짜  일본 연수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 ~~

화상회의 끝나고 지국장님이 지구장님들과
맛있는 샤브샤브를 사 주셔서
맛있는 음식들이 배안에서 춤을 추었다.

행복 ~~
진짜 또 행복 ~~

살아서 누리는 행복이 이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