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금요일 ~맑음

지면상에서 나와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경쟁했던
선생님들이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 총국장님과 화상에서 만났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 내 피를 말렸는지
자세하게 보고 웃었다
어느 지국의 누구라고 써 있었는데
화면속에서 나타난 여자선생님 6분과
남자 선생님 1분~~
나는 겨우 한 번한 챌린지인데
전사탑을 밥 먹듯이 하면서 실버부터
별의 별 명함을 다가지고 있었으니
내 챌린지는 새발의 피 ~~ㅍ ㅎ ㅎ
하여튼
전사탑 10등 ~한가지
챌린지 성공 ~두가지 달성
으로 80만원을 받는 쾌거와
나도 회사 게시판에 사진 올라가는 기쁨~ㅎ ㅎ
나는 회사만 다녔지
일본 연수 갔다온 선생님들 박수만
열심히 쳐주고 살았다~~
다음은 진짜 일본 연수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 ~~
화상회의 끝나고 지국장님이 지구장님들과
맛있는 샤브샤브를 사 주셔서
맛있는 음식들이 배안에서 춤을 추었다.
행복 ~~
진짜 또 행복 ~~
살아서 누리는 행복이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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