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요일 ~흐림



한다면 한다~
챌린지에 대한 간절한 소망 ~~
나는 그 소원을 이루어 냈다.
긴장이 풀어져서 감기 기운이 돌았다.
하지만 그 아픔을 접을 만큼
행복했다.
열심히 살면서 얻는 행복중 도전했던
일을 성취해 가며
일궈낸 것들이 많았다.
선생님들이 챌린지 ~실버 ~도전해서
성공하신 분들 진짜로 부러웠다.
나는 그런 도전을 하지 않으면서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아야만 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워하는 패배자~가 되어 계속
지고 있었다.
~~선생님, 1점만 있으면 챌린지 돼요
꼭 한 번 하세요 ~~
익산지국으로 가신 김효정지국장님이
이 말씀 하셨을 때
~성의 없이 ~~네~~라고 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다음 달 퇴회가 많아서
퇴회율에서 누락 되기 쉬운 상황이었고
이번 달 밖에 없었다.
~그래, 해 보자~~
굳게 결심했다.
그리고 죽기살기로 했고
나의 도전
지구도전
지구장님 도전~~모두 성취했다
나도 챌린지도전에 성공함으로써
내 사진이 게시판에 올려질 것이다.
점심은 감기 기운이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동태탕을 먹으며
혼자 기쁨을 자축하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자랑했다.
~서방님
나 총국탑인줄 알았는데 전사 탑 했어 ~
~잘 했어. 대단하다 당신~~ㅎ ㅎ
동태탕이 진짜 맛있었다.
난 혼자 즐기는 기쁨~~~정말 정말 뿌듯했다
일은 잘할 때가 있고
못할 때가 있는 법 ~~
현재 잘했다고 교만하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다시 한 달 인생을 시작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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