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맑음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너 주식해라. 요즘 주식해서 돈 버는 사람 많아,
네가 가지고 있는 여유돈으로 조금 해~~
~난 주식에 대해 몰라 ~~
~너 혹시 주식 빚내서 하는 것 아니지?~
~빚내서 하는 사람 많아 ~
친구는 대답 못하고 얼버무렸다.
~~왜 주식을 해?~
~내가 돈을 많이 잃어서 돈 벌려고 ~
그녀가 이 곳 저 곳 투자해서
많은 돈을 잃어 버렸고
나는 3억 부도를 맞아봤는데
횡재를 바라고 사는 여자도 아니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나는 투자를 잘 못해서 부자가
되지 않았지만
개미처럼 일하고
재미처럼 부를 축척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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