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친구의~~ 주식해 봐~그 말이 부담스러웠다 ~운동 17일

향기나는 삶 2026. 3. 26. 08:21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맑음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너 주식해라. 요즘 주식해서 돈 버는 사람 많아,
네가 가지고 있는 여유돈으로 조금 해~~

~난 주식에 대해 몰라 ~~
~너 혹시 주식  빚내서 하는 것 아니지?~

~빚내서 하는 사람 많아 ~
친구는 대답 못하고 얼버무렸다.

~~왜 주식을 해?~

~내가 돈을 많이 잃어서 돈  벌려고 ~

그녀가 이 곳 저 곳 투자해서
많은 돈을 잃어 버렸고

나는 3억 부도를  맞아봤는데
횡재를 바라고 사는 여자도 아니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나는 투자를 잘 못해서 부자가
되지 않았지만

개미처럼 일하고
재미처럼 부를 축척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