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월요일 ~맑음

어제 일요일은
하루종일 수업하느라 운동을 못했다.
비오는 날 ~수업 많은 날은
빠지는 듯 ~~
14일 동안 농구장을 뛰고 걷고~~
살이 빠져서 49kg 으로 만들었다.
제일 만족한 것은 뱃살이 빠졌다는 점 ~
허리에 꽉 끼었던 바지가 넉넉해져서
행복했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주 비온 뒤 질척거려 가지 하지 못한 친정집 깻대 뽑으러 가기~~운동 16일 ~ (4) | 2026.03.25 |
|---|---|
| 도전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운동 15일 (11) | 2026.03.24 |
| 시어머니께 정중하게 부탁 드린 말 ~~ ~~ (8) | 2026.03.22 |
| 나에게 불똥이 튄 ~시어머니 위염~대판 싸울 뻔 ~운동 13일 차~ (10) | 2026.03.20 |
| 내가 공부를 계속 하는 이유 ~운동 12일 차 ~ (9)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