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남편 죽어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자~ㅎㅎ

향기나는 삶 2026. 2. 2. 14:31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눈

좋은 친구를 얻는 것 쉽지 않다

나의 속내를 내 보이면 혹여 책잡힐까
말 못하는 친구가 있다.

나는 워낙 솔직한 편이지만
초등친구 한 친구도 거짓말을 못하는 편 ~~

솔직하고 수더분한  친구가 나와
잘 맞지 너무 교양있고  말 없는
친구와는 잘 맞지 않다~~

하여튼 성격이 화통한 친구가
서울 초등친구~

~우리는 남편 죽어도 연락하며 살자~ㅎ ㅎ

~그러면 연락 안하려고 했냐?~~ㅎ ㅎ
남편부고소식도 알려라 ~~~ㅎ ㅎ

시아버지 병수발 다하고 복 받아
서울에 아파트 두채가 있는
착한 초등친구 ~~~

아쉬운점은 너무 멀리살아서
만나기 어렵지만  전화는 자주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