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겨울이 오면 ~나의 겨울은 혹독했다 ~~

향기나는 삶 2026. 1. 19. 08:49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미세먼지

겨울이 오면 한번 씩 빨리 지나 갔으면 한다.

겨울은  내가  혹독하게 겪었던
과거 아픔 흔적들이 악몽처럼 생각날 때가 있어서다.

어느해  한겨울

길 한복판에서 멈춰 먹통된
자동차에서 내려 벌벌떨며 레카차를
기다렸던  순간처럼  ....

추운 겨울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이번 겨울은 작년 보다 덜 추워서
낫기는 하지만 오늘은 몸이 아프려는지
한기가  몸을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