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친정어머니와 식사~늦은 생일 챙기기

향기나는 삶 2026. 1. 15. 12:17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해

방학이 되면서  노순이 틀어지는 일이 생겼고
어머니 생신을 월급날인 오늘로  연기해야 했다.

오징어
깻잎
메추리알
백김치
고기를 사서 요양보호사님께
드리고 동적골가마솥에 갔다.

거기서 두방리에 살고 계시는
미자네 둘째오빠가 혼자 식사를 하고 계셨다.

미자의 얼굴이 그대로 박혀 있어서
나이가 드셨지만 알 수 있었다.

식사비를  내가 내드렸더니
~오빠가 식사비 내야 되는데 동생이 냈다고
미안해 하셨다.

동생이 낸들 어떠랴 !!
덕쌓는 마음으로 식사비를  내 드렸고
어머니와 배불리 식사를 하고  수업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