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대학친구가 사준 점심 특선 ~정담에서 ~

향기나는 삶 2025. 12. 27. 14:03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맑음 ~~

대학 친구 딸 결혼식이 토요일에  있었지만
토요일 일요일에 꽉찬 수업으로 참석 못하고
축의금만 보냈었다.

친구가  보답으로 점심 한 턱 내기로 했고
금요일 점심으로 약속했고  어제 만났다.

서곡에  유명한 갈치탕을 먹으려고 갔는데
문이 닫혀 있어서
정담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정담 석갈비 평일 점심세트로 주문했다.
점심 매슈로 석갈비 ~국수 ~
갈비탕은  추가 해서 배터지도록 먹은 듯  ~~

첫번째  방문 때는  소고기 낙지 전골 ~
이 번 두번째는 소고기 낙지전골이 떨어져
석갈비~국수~로 시켰다.

워낙 잘먹는 나~
지난번 낙지 전골도 맛있었고
석갈비 ~국수~도 맛있었다,

뜨개방에서
이러저러한 사는 얘기를 하다가

나는  낮잠 자던 습관이  있었고
남편과 예약제 지키느라 피곤이 쌓여
뜨개방에서 한숨자고 수업을 갔다.


# 서곡동 정담
#부부 예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