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 26일 월요일 ~시원함





방안에서 보는 베트남의 뷰를 보니 참
아름다웠다.

베트남하면 생각나는 오토바이~~
거리를 달리는 오토바이가 베트남의
하나의 큰 볼거리 같다는 생각~~

벤탄 시장에서 가방을 사고
퍼프부엉음식점에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베트남 칼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리틀 하노이 에그커피를 마셨다.
약간 느끼함은 있었지만 맛은 있었다



호치민광장과 호치민 위원회 광장에서 사진을 찍고호치민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사진을 찍었다

마지막으로 절친 선생님 딸이 좋아하는 맛집에서
망고를 맛있게 먹고 숙소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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