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일주일간 못보니까 구경이나 실컷 해라~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7. 26. 22:34

2026년 7월26일 일요일  맑음

저녁 8시 30분까지 수업이끝나
정신없이 여행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남편이  샤워하고 나오더니

~경자야.  일주일 동안 못 보니까
실컷 보고 가라.
남의 남자 볼 생각 말고...
손자가 인정한 고추잖아 ~~ㅎ ㅎ

수건으로  요리조리 고추를 털고
불알까지 현란하게  자랑하면서
장난을 쳤다.~~ㅍ ㅎ ㅎ

나도 장단을 맞춰
~
아이고 멋진데
일주일 못 보니까 만져나 보자~~ㅎ ㅎ

~안할 거면 만지지 마라~ㅎ ㅎ

남편은 나체로  엉덩이를 흔들고
고추를 흔들며 혼자 까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