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이 번달도 마이너스 치나!!!
난 마음이 조마 조마했다
우리지구 도전만 아니었더라면
덜 부담 되었을텐데
나와 한 분만 마이너스를 치고 있어서
민폐를 끼쳤다.
남편이 쉬는 날이어서
같이 점심 먹으며
~당신 회사가 잘 되면 내가
일이 안돼~~
남편 요양원이 꽉차 있으니
남편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지만
나는 일이 안되니 죽을 맛이었다.
남편과 푸념하는데
010으로 전화가 와서
또 보험얘기인줄 알고 안 받으려다 받았다
~저는 하율이 친구의 민규아빠예요
밑에 민서가 있어요
공부 못히던 하율이가 공부를 잘한다고
들었어요
한 번 상담받으려고요 ~
그리고 열심히 상담을 했고
수.영.스구N을 하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오늘
지구장님께서 테스트를 가셔서
마스터 두 과목까지 총 8과목이란
대박을 터트렸다.
와,~~
~사람 죽으라는 법이 없다더니~
기적적으로 마이너스 탈출과
순증을 터뜨려서
우리지구 민폐를 끼치지 않게 되었다.~ㅎ ㅎ
월급 400만원이 무너지고
싶지 않은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졌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행 준비~피곤 누적과 알레르기~ (4) | 2026.07.25 |
|---|---|
| 시험 잘 본 회원들과 쿠우쿠우에서 식사 (2) | 2026.07.24 |
| 비엔스 성형외과에서 보톡스 맞음~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경험해 봄~ㅎ ㅎ (2) | 2026.07.23 |
| 이 놈의 수치때문에 선생님들이 힘들다 ~~ (1) | 2026.07.22 |
| 기대 되는 휴가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 (8) | 20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