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이 놈의 수치때문에 선생님들이 힘들다 ~~

향기나는 삶 2026. 7. 22. 12:17

2026년 7월21일 화요일 ~흐림

일을 하다 보면 회원 분 중에
가정 형편은 안되고 계속 공부를 하고는 싶고...

결국 나중에  회비가 밀리고 밀리다
퇴회의사나 휴회를  밝힌다

그런집은  꼭 1달 전에 다음 달까지
한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버티고 버티다 말하니
결국 돈 받는 경우 선생님들의
몫이 되어버린다.

회사입장과 나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그 놈의 수치를 맞춘다고
퇴회를 받아주지 않고

결국  선생님은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넣어야 될 때 분노가 치솟는다.

지국장 지구장 입장은
결국 자신의 실적을 위해  
선생님들만 피말려 죽을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