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친정어머니께는 제사음식 드리고 시어머니는 남편 가는 길에 반찬 사드리고~~

향기나는 삶 2026. 7. 10. 14:53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맑음

제사음식을 안 먹는다는 남편 ~
나물 ~탕 ~부침개~~마늘 쫑~~
바리바리 싸들고 친정집에
갖다 드렸다

친정어머니는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하시며 잘 먹었다고 전화가 왔다.

이 번주 수요일은
남편이 쉬는 날이라  논의 물코 보러 시댁
간다고 하길래
물김치와 메추리알을 사서 보내 드렸다.


우리집은
남편이 건강식으로 바꾸면서
기름지거나 짠 찌개같은 음식을
먹지 않으니 다농에서 필요한 음식을
사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