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요일 ~맑음

제사음식을 안 먹는다는 남편 ~
나물 ~탕 ~부침개~~마늘 쫑~~
바리바리 싸들고 친정집에
갖다 드렸다
친정어머니는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하시며 잘 먹었다고 전화가 왔다.
이 번주 수요일은
남편이 쉬는 날이라 논의 물코 보러 시댁
간다고 하길래
물김치와 메추리알을 사서 보내 드렸다.
우리집은
남편이 건강식으로 바꾸면서
기름지거나 짠 찌개같은 음식을
먹지 않으니 다농에서 필요한 음식을
사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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