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요일 ~맑음

~당신 때문에 노령 연금이 안난온대~
~무슨 말이야?~
~노령연금 청구했는데
당신 수입과 내 수입이 있고
거기다 빚까지 없어서 안된다는 거야~
~ 30년 전 당신 집
4300만원 빚을 현싯가로 환산하면
1억도 넘는 빚을 둘째동서와
갚은 뒤로 빚지고
살지 말자가 나의 마음 속에 자리 잡았어~
그 까짓 것 노령연금 안 받는 것을
행복으로 알아야지.
빚있으면 좋겠어?~~
~당신 말이 맞네 ~~
빚 갚으면서 35만원 받느니 차라리 돈 벌고
안 받고 사는 것이 백 번 낫지 않은가!!!
노령연금은 진짜 돈없는 취약계층이
받는 것이 나은 듯 하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는 돈 50 만원에 피어나는 남편의 행복 바이러스 ~~ㅎ ㅎ (8) | 2026.06.25 |
|---|---|
| 국가가 지정한 건강검진 ~회사 검진과 비교해 보기 (8) | 2026.06.24 |
| 대학 친구와 식사~베풀면 복 들어 온다 (8) | 2026.06.22 |
| ~손자 책사주려고 했는데 ~~ (3) | 2026.06.21 |
| 비 내리는 날의 산책~ (3) |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