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요일~비

세 집이 빠져 일찍 집에 올 수 있었다.
용진을 지나가다
~소고기 먹고 싶어.
손자는 사 주면서 나는 안 사주냐~~ㅎ ㅎ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 줄판에
비싼 소고기 한팩을 샀다.
~나는 소고기 좋아하지 않으니
당신이나 먹어
나는 벌집 삼겹살 먹을게~
집에 도착해서 피곤에 지쳐 한 시간 잔 듯 ~~
그리고 비가 더 내리기 전에 산책을 나갔다.
해피는 비오는 것을 정말 싫어했다.
보슬 보슬 내리는 비에 배변은 한 번만하고
뒤도 안돌아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
맑은 날이면 두 시간 할 산책인데
30분 만에 하니 나는 진짜 편했다.
마스터 수업을 한 뒤 나는 개인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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