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월요일

베풀고 산다는 것
쉬운 일 아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중 이상할 정도로 욕심이나
이기적인 마음이 발생하면 일이 안 되었다.
그러나
마음을 비우는 일과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베풀고 살면 신기할 정도로
좋은 일이 발생했다.
어제 친구들을 샤브연리지에서
무한리필 소고기 샤브샤브를
배가 폭발 할 정도로 먹었다.
사는 이러저러한 얘기를 하면서~~
뜨개방 친구
간호사에서 공무원 준비하는 딸이
이 번 시험은 잘 봐서 붙을 것 같아
마음의 짐을 내려 놓는 듯 했다.
식사를 하고
뜨개방 친구를 데려다 주고 일을 갔다
친구를 밥사주는 날
연말정산이 들어 왔고
입회가 가물었는데
한 엄마의 소개건으로 문의 전화가 왔다.
나는 천성적으로 베풀고 살라는 팔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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