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25일 ~토요일 ~맑음

통장관리를 내가 하고 있었는데
평소대로 용돈을 주었다~~ㅎ ㅎ
~월급 올랐는데 그대로 주냐?
당신은 새차 타고 나는 똥차 타고
다니잖아 ~~ㅎ ㅎ
하필이면 홈쇼핑에서 산 옷이 왔는데
내 옷만 산 것에 서운한 감정까지
더해졌고 새 차 산다고 할 때
일언 반구 안해서 더 삐진 듯 ~~~ㅎ ㅎ
성질 났는지
저녁에 안방에서 안자고 거실소파에서
자다가 새벽 5시 40분 출근하려고 보니
침대에서 자는 것을 발견했다~ㅎ ㅎ
내가 술마시고
담배 피고
잡기에 능한 여자도 아니고
설마 헛돈 쓸까봐 ~~~ㅎ ㅎ
죽기살기로
노후대책 열심히 하는 나란 것을
알면서 .....ㅎ ㅎ
추접스러워서 오른 월급에 2만원 더 보태
20만원 남편 통장에 보냈더니
~헤헤 ~거리고
안 받던 전화를 받았다.~~ㅍ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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