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진심 시어머니와 같이 설날 우리집에서 보내자고 했지만..

향기나는 삶 2026. 2. 10. 23:0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토요일 시댁에 갔던 남편이 제기를
가지고 왔다.

~어머니께서 우리집에서 제사 지내라고 주셨어 ~~

시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 진호아빠가  모시러 갈테니까
저희집으로 오세요~~

~다리 아프고 화장실도 불편해서
여기가 편하다~

이 번 명절은 우리 집에서 지내고
편히 있다 가시면 좋겠는데

시어머니는 마음 편하게 집에서 쉬고
싶으신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