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요일~

토요일 시댁에 갔던 남편이 제기를
가지고 왔다.
~어머니께서 우리집에서 제사 지내라고 주셨어 ~~
시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 진호아빠가 모시러 갈테니까
저희집으로 오세요~~
~다리 아프고 화장실도 불편해서
여기가 편하다~
이 번 명절은 우리 집에서 지내고
편히 있다 가시면 좋겠는데
시어머니는 마음 편하게 집에서 쉬고
싶으신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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