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쓸모 없으니 본드로 붙여 버린다~ㅎ ㅎ~음담패설

향기나는 삶 2026. 2. 10. 19:43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비

~당신  그 것  쓸모 없으니 본드로
붙여 버린다~~ㅎ ㅎ

~왜?~

~내가 그렇게 신호를 보냈는데
어떻게 등돌리고 혼자 자냐?~

~할 마음이 없어서 그랬어...~
나이가 몇 인데 자주하려고 해?~ㅎ ㅎ

~복에 겨웠네
다른 집은 1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한대
고자 아니어서 다행으로 살아야지.
이러다 내가 고자되겠어 ~~ㅍ ㅎ ㅎ

남편은 회춘을 하고
나는 퇴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