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요일 ~추움

단발 짧은 머리로 끊고 들어왔다
~당신 까져 보인다~ㅎ ㅎ
~난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잖아 ~~ㅎ ㅎ
~선생님이 교양 없게 보여~~ㅎ ㅎ
중년의 나이~
머리를 길게 다니면 거칠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였다.
회원들에게 젊어 보이기 위해
나에게 잘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을
선택한 것이 단발머리다.
우리 아파트에서 벽산으로 이사 가신 분이
가끔 만날 때마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ㅎ ㅎ
아마 주변에서 들은 사소한 칭찬으로
단발을 더 좋아하지 않나 싶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승률 2%차이 ~ㅎ ㅎ (4) | 2026.02.09 |
|---|---|
| 중 3수학 마스타수업을 하다 2차함수 설명하는데 ~~남편의 반응 (7) | 2026.02.08 |
| 혈당이 높아지면서 건강음식 먹자 ~오이가 맛있네 ~~ (2) | 2026.02.06 |
| 난 귀신이 존재 할 거란 생각을 ~~ㅎ ㅎ (9) | 2026.02.05 |
| 2월에 국민연금이 끝난다 ~근데 정부가 감히 내 돈을 손댔다니 ~~ (6) | 20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