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은 선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명확하다
중립이라는게 없다
그어진 선들은 내가 긋는 것이지만 정확한 사리판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나의 행동은 감정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타당한 이유와 충분한 명분이 있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규명할 것은 규명하고 거기에 적합한 결과를 이끌어낸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문제들은
나 위주로 돌아갈 것이고 나 위주로 선택할 것이며 나위주로 살아갈 것이다.
내가 선택한 삶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지고
어느 누구에게 양보할 의사가 없으며
어느 누구던 간에 용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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