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진미면 막국수 앤 수제비 에서~바지락 수제비 시식 후 ~~~

향기나는 삶 2026. 6. 1. 00:12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면종류  음식 중 최애 음식은
당연코 수제비다.

짜장면 짬뽕보다
말끔한 맛인 수제비가 좋다.

칼국수와 수제비와 대결한다면
어렸을 때 많이 먹은 수제비  ~~

특히 다슬기 수제비를 제일 좋아해서
구이의 단골집인 원조 다슬기 수제비는
나의 단골집이다.

소양 수업하러가다
우연하게 새로 생긴

~막국수 앤 수제비~를 발견했고
꼭 한 번 가고 싶었다.

나는 혼자 여유를 즐기는 혼밥을 좋아해서
토요일 수업 끝나고 오는 도중 시식을 위해
들어 갔다.

오후 4시 정도라
브런치타임 인줄 알았는데
운영한다고 해서 들어갔다.

메뉴판을 보니 각종 국수들이 많았고
부침개~돼지고기~~까지 다양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바지락 수제비를
선택했다.

앉자마자  보리밥이 나와서
그 것을 비벼 먹었다.

금새 바지락 메밀 수제비 등장 ~~

메밀로 만들었는지 면 색깔은 깔끔하지
않았지만  그릇이 커서  양은  많았고
바지락도 적지 않았으며  맛있었다.

워낙 대식가인  나 ~~ㅎ ㅎ
순식간에 뚝딱 비웠다~

수제비 가격은 만원 ~

다른 선생님들 모시고 오겠다고
약속은 하고 왔는데

면종류는 호불호가 있어서
좋아하시는 분만 모시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