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금요일~금요일

한 번씩 나에게 행운의 미소를 짓는 일이
벌어진다.
우연 ~
아님 필연????
내 운명은 내가 만든 인생이다.
어느정도 노순이 짜여졌고
이번 달 3개를 채워야만 했다.
그래서 예전 한 회원 엄마가 알려준
이름을 수첩에 적어 놓고 무턱대고
찍은 집을 찾아갔다.
일요일 수업 끝이라 집 앞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다행히
어머니께서 계셨다.
상담 후 지구장님께 부탁해 목요일 테스트를
가셨고 두 과목 예상에 4과목을 하셨다.
또 한 번은 비엘로스에서 내려 오는데
한 엄마가 유심히 나를 보더니
~어느 학습지에요?~
~저는 구몬학습지에요...~
~저는 재능을 하고 있는데
요즘 대세는 구몬이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연락이 안왔어요..~
~저에게 연락처를 주시면 연락드릴게요~
그 자리에서 그 어머니 핸드폰 번호를
받았다~
하여튼 나에게 기회가 왔다.
내가 비엘로스 오르락 내리락 할 때마다
낯선 엄마나 아빠들께 인사를 드리고
정보지를 주었던 것들이 결실을 맺은 것~~
이 번 달 한 달은 천운이 하늘에 닿아
행운의 미소가
나에게 웃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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