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미움도 사랑으로?? ~~운동 2일차

향기나는 삶 2026. 3. 9. 11:38

2026년 3월 9일 월요일 ~눈

누구나  미운 감정을 쌓을 수 있고
그 감정의 표출을 읽을 수 있었다

이 번 고모 아들이 돌아가셨을 때
오빠가 알려주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했다.

오빠는  나에 대한  마음 속
미움을 지우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다.

나에게 상처 준 모든 사람을  용서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미움의  감정을
지우고 정리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졌다.

내가 궁핍하게  살 땐 그런
미움의 감정무게가 나를  짓눌렀지만
여유가 생기고부터 돈보다

건강에 중점을 두었고
타인 미워할 시간 소모가 싫어졌다.

죽을 날이 보장 받지 않을 나이에
남 미워할 시간이 아깝고

자식을 위해 공덕을 쌓고 가고
싶어졌다.

인간인지라 한 번씩 미움이 올라오면
마음 다스리기를 하며 지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