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요일 ~

서울에 사는 언니는 거의 1년 넘게
만나지 않았다.
그 청주 친구는 6개월 만에 보는 듯~~
전주 친구 두명과는 교류를 하고 있었다.
모처럼의 시간이 맞아
만남이 성사되니 기분이 좋았다
뜨개방 친구가 맛집을 정해서 보내 왔고
그 날은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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