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월요일 ~맑음8시에 기계적으로 일어났다.온몸은 아팠지만 제사에 대한 책임감은 막중해서 아픈 것도 이겨 냈다.음식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하는 일은 입에 위생마스크를 쓰고 손에 희색 위생장갑은 꼈다.오전내내 재워둔 돼지 갈비를 만든뒤두시간에 걸쳐 부침개를 부쳤고 남편과 딸은 떡을 사왔다.오후 동안 잡채와 나물을 만들었다.요리를 못하니 유튜브를 보면서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제일 많이 소비된 것은 역시 잡채 ~~간해 놓은 굴비 병치를 구운뒤남편은 밥을 하고 나는 소고기 국을 끓였다시어머니와 작은 서방님 오시고 7시에 차례를 정확하게 지냈다.막내 작은서방님이 보내온 방어와 저녁식사를 하셨다.시어머니와 둘째서방님은 가시고모든 긴장감이 해소 되는순간 온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딸이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