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불꽃처럼 살기 ~ㅎㅎ
향기나는 삶
2019. 6. 24. 17:18
2019년 6월 24일 월요일 불타는 해 ~
정신없이 달려가는 시간~
지금도 나는 언제 불꽃처럼 사라질 줄 모르는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다.
글쎄~
사람들은 한 번 가는 인생이다
라고 막가파처럼 ~할 짓~ 못할 짓~ 하면서
~곧 죽을 것처럼 ~ 되는대로 산다.
인간이 성으로 몰락하면 성거지가 되는 세상 ~
결혼은 미친짓이다~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보면 불륜으로 거의 아내와 남편이 무참히 살해 되었다.
살인 사건 주동자는
불륜을 저지르는 아내와 남편 중 하나~
거기에 가담한 내연남이나 내연녀 ~~
인간의 잔악함과 잔인함은
동물보다 오히려 인간이 훨씬 추악한 것이다
인간같이 더럽고 추한 모습을 숨기고
가증스럽게 사는 동물은 없을 것이다.
앞에서 모습 ~
뒤에서 모습 ~
전혀 다른 가면을 쓰면서 ~
세상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진짜 오래 살 마음이 추호도 없다
불꽃의 아름다움처럼
활활 다 태우고 꺼져 가고 싶은 마음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