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섹스리스라고 ?~~? 나는 당당하게 요구한다

향기나는 삶 2018. 7. 19. 09:11

 

돈독에 빠지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ㅎ

 

2018년 7월19일 목요일 하늘이 불덩어리다

하루만이라도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궁합때문에 삐걱삐걱 거리며 살다 헤어지는

사람 많을 것이다.

 

냉정하게 말해서 성적욕구를 해결해 주지 못해서

이혼하는 것이지 .

 

성격이 안맞아서 헤어져?

 

결혼과 동시에 동반되는게 섹스라고 보는데

부부가 신혼때는 불타오르다 신혼이 지나면

 

섹스리스가 된다.

바람을 왜 피는지 아는가?

 

~색다른 섹스하고 싶다 ~~가 정답이지 ~

뭔 사랑 따위로 포장을 하고 지랄 떨기는 ~~

 

~앤~의 목적이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만드는 것 아닌가 ~?

 

지겹게 맛없는 같은 반찬 같은 밥을 먹는 것에

염증을 느껴서 만드는 것 아닌가 ?

 

내 남편이 아니어도 내 아내가 아니어도 세상은 더 멋지고

젊고 똑똑하고 핸섬하고 아름다운 여자 남자 천지다.

 

남편에 대해 알고 세상을 열고 보니

널리고 널린게 남편보다 젊고 유능하고 멋진 남자들 천지 더만 ~~

 

새대가리 개대가리 닭대가리 개창녀

김희진 개걸레가 오빠라고 한 것봐서

 

남편은 연하녀하고 개짝짓기를 한 것이고 ~

나에게 대쉬한 남자들은 거의 한참 혈기왕성한 연하남이었다

 

남편 58세와 나이와 게임도 안되는

한참 어리고 어린 ~~

 

천벌로 몸이 하나 하나 나사가 풀리고 고장나고 있는데

어디까지 고장나는지 두고 볼 일 ~.

 

자신의 아내나 남편을 만족시키지도 못하면서

뭔 자신이 잘한다고 남자다움을 뽐내면서 ~

 

남편이 한 행위는 나에게 대쉬한 남자들에게

모두 들어 있을 것 ~

 

자신의 남성성을 상징하는 음경까지~

안했으면 손에 장을 지진다

 

어느면으로 보면 남편이 다른 남자들보다 (헬스트레이너 제외)

보다 우월한 남근을 가졌었으니 흔들림이 없었지

 

생기다 만 것 갖고 있었으면 전국의 남자들을 그물에 넣고

하나 하나 만나고 다녔을 것이다

 

부부가 가장 재미있게 살아야하는데

세상이 개판 일보 직전이라 진정한 부부는 죽어간다

 

내 남편이나 내 아내에게 정성을 쏟고 살아야 하는데

개들에게 정성을 쏟고 살아간다

 

나는 남편에게 잠자리하고 싶을 때 요구할 만큼

솔직한 편이다.

 

지금까지 잘 맞춰 주었지만

천벌로 성기능까지 고장 난다면??

 

남편은 내가 행하는 어떤 것에

욕하거나 질책을 하면 안된다고 본다.

 

왜? 부부의 신뢰를 깨고 걸레들과 놓았을 때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빌미를 제공한 것 아닌가 ?

 

더구나 나이차가 나고 천벌로 성기능까지 못하는 고자가

된다면 나는 수절할 여자가 절대 아니라서 ~~

 

욕하면 그 입에 침뱉어 버린다

누가 개처럼 살고 천벌 받으라고 했나?

 

천벌은 내가 버린 천주님이 내리는게 아니다

개처럼 산 자기 자신이지 ~~

 

결혼하더라도 진짜 궁합 맞는 사람과 결혼해라 ~

궁합 맞지 않으면 결혼생활 지겹고 힘들다

 

정신이 온전하고 인성이 바른 진짜 가족이

최고인 배우자를 만나라

 

가족에게는 왕처럼 군림하고

폭력 폭언 욕지거리하는 개새끼는

 

결혼해서 가족들이 피곤하고 죽을 맛이다

 

바람은 그런 놈들이 제일먼저

고상한 척하면서 걸레들과 논다.

 

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 아니다

앞과 뒤가 완벽하게 다른 인간이 제일 무서운 인간~

 

진짜 진정한 배우자가 없다고 하지만

새로운 출발 하는 젊은이들에게만큼 간절함으로

 

배우자를 배신하지 않는 착한 인연을 만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