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너무 일찍 들어와 ~~술 마실 친구가 없어 ~ㅎ

향기나는 삶 2018. 1. 16. 08:42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방학이라 일찍 끝나고 오면

~~귀찮아 죽겠네 ...좀 늦게 들어와 ~

 

일찍 들어오면 텔레비전 리모콘을 가져가서

중국드라마 보고 있지 남편 옆에서 괴롭히니 하는 소리다.

 

남편은 나이 수준에 맞게~가요 무대~

골프 방송을 보아야 하는데 ....~ ㅎ ㅎ

 

~내가 나오라고 하면 나올 사람들 많은데

예전 당신처럼 1시 2시까지 놀다 늦게 온다~~ㅎ ㅎ

 

남편 긴장하라고 약을 올렸다.

 

이럴 때 하는 생각이 술을 마실 줄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한 번쯤 남편과 똑 같이 해 봐야 해서 ~ㅎ ㅎ

술마시고 무엇했을까 ??

 

흠...흠...흠... 악마의 속삭임 같은 ~~

 

 

술마시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봐야 속이 후련할 듯 해서 ~~

이 세상의 가장 나쁜 짓까지 해봐야 목에 걸린 체증이

 

쑥~쑥 ~내려 갈 듯 해서 ~~ ㅎ ㅎ

 

어디 보자 ..지금부터 시작해 보았자

남편과 비교했을 때 새발의 피~~ ㅎ ㅎ